신뢰받는 요양, 함께하는 협회 돌봄의 내일을 준비합니다.
2008~
2026
의료·돌봄·생활 관리가 조화를 이루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신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